황성민은 뉴욕 국제 사진센터(International Center of Photography)에서 다큐멘터리와 순수사진을 공부했습니다.
35mm 소형 필름부터 120 중형, 4x5 대형까지 다양한 포맷의 필름과 카메라를 사용하여 작가 자신이 보고 느끼는 세상을
후보정 없이 보이는 모습,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담아 가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디지털화 되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현실적 문제로 사장 되어가고 있는 아날로그 필름을 부활시켜 나가고 있는 주축이자
그만의 독특한 관점과 희소가치의 아날로그 작업으로 패션, 다큐멘터리, 건축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작업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사진작가입니다.
Adidas, Carhartt WIP, Dazed, Hypebeast, Vogue,
Venice Biennale, The New York Times, Complex, Vice, Lomography, 한국 문화원 등
패션, 건축, 다큐멘터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